이메일을 보낸다고 모두 잘 도착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는 도착하지 않기도 하죠. 이메일마케팅에서는 이메일이 발송실패되는 경우를 바운스(Bounce)라고 합니다. 바운스는 발송실패 이유에 따라 소프트바운스(Soft bounce)와 하드바운스(Hard bounce)로 나뉩니다.

소프트바운스는 이메일을 일시적으로 전달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소프트바운스는 보통 여러 차례 다시 시도하면 해결됩니다.

발송 실패한 구독자에게 재발송을 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하드바운스는 이메일을 영구적으로 전달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하드바운스된 이메일 주소는 어차피 유효하지 않기 때문에 주소록에서 삭제하거나 따로 분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티비는 하드바운스 된 이메일 주소는 자동삭제로 분류하여 이후의 발송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이렇게 하면 발송성공률이 개선되고 비정상적인 발송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스팸으로 분류될 확률도 줄어듭니다.

만약, 하드바운스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삭제로 자동 분류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주소록 자동삭제 기능 사용 유무를 아니요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해 주세요.

소프트바운스와 하드바운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알아두면 좋은 이메일마케팅 지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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